‘동상이몽2’ 프로골퍼 박민정, 8살 때 15kg…조현재 위해 건강식 만드는 이유 “안쓰럽다”

입력 2019-07-29 2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전 골프선수 박민정이 남편 조현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조현재-박민정 부부의 MSG 음식을 두고 극과 극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박민정은 자신 몰래 중국집 음식을 시킨 조현재를 보며 “먹는 게 가장 중요하다”라며 쓴소리를 날렸다. 박민정은 이전 방송에서도 조현재를 위해 천연 재료로 만든 음식을 만들어 주는 등 각별히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박민정은 “내가 괜히 먹지 말라고 하는 게 아니다. 나는 어릴 때 유난히 왜소하고 약했다”라며 “초등학교 1학년 때 15kg 나갔다. 엄마가 좋은 음식 챙겨주고 운동하다 보니 몸이 건강해지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오빠도 경쟁이 치열한 직업이더라. 이런 음식을 먹고 운동하는 게 너무 안쓰럽더라. 오빠와 결혼하고 건강한 음식을 꼭 해주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연애 시절에도 항상 운동복을 입고 데이트를 하고 샌드위치를 먹기 위해 왕복 12km 걸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34,000
    • +2.16%
    • 이더리움
    • 2,493,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1.27%
    • 리플
    • 1,680
    • +0.66%
    • 솔라나
    • 97,900
    • +1.71%
    • 에이다
    • 251
    • +4.15%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86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80
    • +2.99%
    • 체인링크
    • 11,680
    • +0.52%
    • 샌드박스
    • 77.49
    • +3.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