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래에셋대우, 2분기 호실적에 상승세

입력 2019-08-09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대우가 지난 1분기에 거뒀던 합병 이후 최대 실적을 2분기에 다시 경신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9일 오전 10시 2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40원(3.40%) 오른 7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2분기 영업이익이 2618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2.9% 늘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2686억 원으로 4.8% 늘었고 순이익은 2194억 원으로 39.6% 증가했다. 특히 투자은행(IB), 트레이딩, 해외법인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속적인 자기자본 투자를 바탕으로 IB, 해외법인, 트레이딩 부문의 수익 창출력을 업그레이드시켜 온 결과로 ‘글로벌 투자 운용 전문회사’로서의 체질 변화와 새로운 성장 모델의 성공 가능성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수익이 발생한 우량 투자자산을 추가로 매각하거나 일부 자산에 대해 합리적인 평가 방식을 도입하는 등 기존의 평가이익 이외에도 여타 투자수익이 꾸준히 손익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54,000
    • +2.26%
    • 이더리움
    • 2,489,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300,700
    • -0.03%
    • 리플
    • 1,677
    • +0.42%
    • 솔라나
    • 98,000
    • +1.5%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86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00
    • +0.99%
    • 체인링크
    • 11,700
    • +0.95%
    • 샌드박스
    • 77.03
    • +2.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