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 추석 맞아 소모품 가격ㆍ수리비 할인 이벤트…최대 20%↓

입력 2019-09-03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월 한 달간 '가을맞이 이벤트'…10월 31일까지 '마이프렌즈 3ㆍ5ㆍ7 이벤트'

▲르노삼성자동차가 추석을 맞아 고객을 대상으로 소모품 가격과 수리 비용을 할인하는 이벤트에 나선다. (사진제공=르노삼성차)
▲르노삼성자동차가 추석을 맞아 고객을 대상으로 소모품 가격과 수리 비용을 할인하는 이벤트에 나선다. (사진제공=르노삼성차)

르노삼성자동차가 추석을 맞아 고객을 대상으로 소모품 가격과 수리 비용을 할인하는 이벤트에 나선다.

3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9월 한 달간 진행하는 '가을맞이 이벤트'로 전국 460곳의 직영 및 협력 서비스점에서 소모성 부품을 교체하면 최대 2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타이어 교환 시 미쉐린 타이어는 20%, 금호타이어ㆍ한국타이어ㆍ넥센타이어는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에어컨 필터와 프리미엄 엔진오일은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2017년 이후 정비 이력 없이 올해 서비스점을 처음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유상 수리 비용에 따라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공임을 포함한 유상 수리비가 10만 원 미만인 고객에게는 재방문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 정비 할인 쿠폰이, 10만 원 이상일 경우 정비 할인 쿠폰에 추가로 수리비 1만 원이 즉시 할인된다.

르노삼성차는 중고차 구매 고객이 ‘MY 르노삼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가입해 고객 정보를 갱신하면 재방문 시 사용 가능한 1만 원 정비 할인 쿠폰을 지급하기도 한다.

한편, 르노삼성차는 10월 31일까지 SM3ㆍSM5ㆍSM7ㆍQM5 등 이전 세대 모델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부품비 최대 30%, 공임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마이프렌즈 3,5,7 이벤트’에도 나선다.

할인 혜택은 부품 가격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부품가격이 50만 원 이상 70만 원 미만일 경우 부품 10% 할인에 추가로 공임 1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부품가 70만 원 이상 150만 원 미만은 부품 20%에 공임 15% 할인, 150만 원 이상은 부품 30%에 공임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 대상 모델은 △SM3 2002~2005년식 △SM3 제너레이션 2005~2009년식 △SM5 1998~2005년식 △뉴 SM5 2005~2007년식 △SM5 뉴임프레션 2007~2010년식 △SM7 2004~2008년식 △SM7 뉴아트 2008~2011년식 △QM5 2007~2011년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31,000
    • +2.61%
    • 이더리움
    • 2,525,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307,400
    • +3.85%
    • 리플
    • 1,715
    • +3.25%
    • 솔라나
    • 100,600
    • +4.9%
    • 에이다
    • 255
    • +4.51%
    • 트론
    • 471
    • -2.89%
    • 스텔라루멘
    • 288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30
    • +1.87%
    • 체인링크
    • 11,900
    • +3.48%
    • 샌드박스
    • 78.71
    • +4.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