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2020 평준화지역 후기학교 신입생 전형요강’ 공고

입력 2019-09-06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도교육청은 ‘2020학년도 경기도 평준화지역 후기학교 신입생 전형요강’을 6일 공고했다.

2020학년도 경기도 평준화지역 후기학교(일반고·자율형공립고) 신입생 모집정원은 총 5만 6601명으로 학군별로는 △수원학군 9506명 △성남학군 6948명 △안양권학군(안양·과천·군포·의왕) 7235명 △부천학군 5271명 △고양학군 8113명 △광명학군 2606명 △안산학군 4926명 △의정부학군 3140명 △용인학군 8856명이다.

지원 자격은 경기도 내 중학교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 또는 중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로 전 가족 경기도 내 거주자 등이며, 자세한 지원 자격은 경기도교육청 고등학교 입학·전학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9개 학군 모두 중학교 내신 성적으로 배정 예정자를 선발한 뒤 ‘선 복수지원 후 추첨배정’ 방식으로 배정한다. 평준화지역 내 자율형공립고도 평준화지역 일반고와 같은 방법으로 배정한다.

평준화지역 후기학교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은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학군별 해당 교육지원청에 응시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경기도교육청은 2020년 1월 8일까지 배정 예정자를 발표한 뒤 2020년 1월 31일에 배정 학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평준화지역이지만 특수지인 △안산지역 대부고 25명 △고양지역 백송고 125명 △용인지역 백암고 75명은 학교장전형으로 선발한다. 또한 외국어고, 국제고, 자율형사립고 지원자는 평준화지역 일반고를 동시 지원할 수 있다. 이 경우 1지망 학교를 외국어고 국제고, 자율형사립고로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39,000
    • +1.82%
    • 이더리움
    • 2,482,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9%
    • 리플
    • 1,670
    • -1.18%
    • 솔라나
    • 98,050
    • +0.82%
    • 에이다
    • 248
    • +0.81%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82
    • -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00
    • -0.17%
    • 체인링크
    • 11,700
    • -0.34%
    • 샌드박스
    • 77.98
    • +2.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