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월요병의 정체는 가수 노지훈…가왕 ‘만찢남’은 SG워너비 이석훈?

입력 2019-10-13 1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출처=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월요병’의 정체가 가수 노지훈으로 밝혀졌다.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12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4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3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월요병’은 이승철의 ‘소리쳐’를 선곡, 52표로 가수 전유나를 꺾고 가왕 결정전에 올랐다. 이어진 가왕 방어 무대에서 가왕 ‘만찢남’은 거미의 ‘날 그만 잊어요’ 선곡해 명불허전의 무대를 선보였다.

투표 결과 82표를 얻은 ‘만찢남’이 가왕 방어에 성공하며 2승을 이어갔다. 아쉽게 도전에 실패한 ‘월요병’의 정체는 가수 노지훈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노지훈은 “즐기자 시작했는데 마지막엔 기대가 좀 됐다. 이렇게 점수 차가 나게 탈락할 줄은 몰랐다”라며 “복면가왕 시작할 때부터 나오고 싶었는데 막상 섭외가 되니 나가도 되나 떨리더라. 아내와 아들의 응원으로 나왔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네티즌은 노지훈을 꺾고 가왕 방어에 성공한 ‘만찢남’의 유력 후보로 SG워너비 이석훈을 꼽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82,000
    • -0.09%
    • 이더리움
    • 3,162,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565,500
    • +0.18%
    • 리플
    • 2,019
    • -0.39%
    • 솔라나
    • 129,400
    • +0.62%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541
    • +0.37%
    • 스텔라루멘
    • 219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68%
    • 체인링크
    • 14,620
    • +1.95%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