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목동 화재, '재난안전문자' '대응 1단계'…1시간 넘도록 불길

입력 2019-10-31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주시 목동 비닐제조공장서 화재

(연합뉴스)
(연합뉴스)

경기도 광주시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재난안전문자가 전송되고 대응 1단계가 발효되는 등 당국에 비상등이 켜졌다.

31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경 경기도 광주시 목동에 위치한 한 비닐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화재 진압에 나선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효해 관할 소방서 인력 전원을 출동하게 했다. 해당 경보는 얼마 지나지 않아 해제됐지만 화재 진압은 아직 완료되지 않은 상태.

한편 광주시 목동 화재 사고로 부상자 및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화재 원인에 대해서는 진화 후 본격적으로 조사가 이뤄질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91,000
    • +2.54%
    • 이더리움
    • 2,499,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2.15%
    • 리플
    • 1,688
    • +1.2%
    • 솔라나
    • 98,450
    • +2.55%
    • 에이다
    • 252
    • +4.13%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89
    • +5.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20
    • +3.22%
    • 체인링크
    • 11,760
    • +1.47%
    • 샌드박스
    • 77.71
    • +3.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