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나이? '반말 좀 하지 맙시다' 듣고 주눅…깅산에 동경한 죄

입력 2019-11-08 2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캡처)
(출처=JTBC 캡처)

윤도현 나이가 화제다. 윤도현은1972년 생으로 올해 48세다.

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헨리는 윤도현과 함께 한강에서 자전거 라이딩에 나섰다. 윤도현은 헨리에게 노래를 하기 위해서는 허벅지 힘을 키워야한다고 설명했다.

윤도현은 헨리 보다 앞서가며 헨리를 강하게 리드했다. 헨리는 힘든 기색을 내비추면서도 꿋꿋하게 극복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아빠와 아들의 모습같은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윤도현은 관객에게 반말을 해 지적을 당한 일화로 유명하다. 앞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윤도현은 "강산에 선배가 반말로 관객들과 소통하는 모습에 반했다"라며 "어느날 공연에서 ‘좋아?’ ‘어때?’라며 반말을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 관객이 ‘반말 좀 하지 맙시다’라고 해서 주눅 들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관객에게 몇 살이냐고 물었더니 당시 나보다 나이가 많길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50,000
    • +2%
    • 이더리움
    • 2,488,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63%
    • 리플
    • 1,675
    • +0.06%
    • 솔라나
    • 97,800
    • +1.09%
    • 에이다
    • 249
    • +2.47%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86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50
    • +1.28%
    • 체인링크
    • 11,660
    • +0.17%
    • 샌드박스
    • 77.2
    • +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