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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넷마블, 4분기 신작 출시 지연 ‘4% 급락’

입력 2019-11-13 09:35

넷마블이 신작 출시가 연기되면서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넷마블이 전 거래일 대비 4300원(4.64%) 급락한 8만8300원에 거래 중이다.

황현준 DB금융투자 연구원은 “‘A3’와 ‘세븐나이츠2’ 출시가 기대됐으나 A3는 내년 1분기, 세븐나이츠2는 2분기로 일정이 연기됐다”며 “‘블레이드앤소울:레볼루션’의 부진과 리니지2 IP(지적재산권)를 공유하는 경쟁사의 신작 출시 등으로 4분기 실적은 기대치를 하회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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