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펀드, P2P 투자 안정성 높이는 '부동산 권리 보험' 도입

입력 2019-11-20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어니스트펀드)
(사진제공=어니스트펀드)

어니스트펀드는 투자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부동산 권리 보험'을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보험은 부동산의 등기부 등본과 실제 물건의 권리관계가 다르거나, 이중매매, 공문서위조 등의 사유로 투자자 손해가 발생했을 경우 손실액에 대한 잔여원금 및 이자, 지연배상금 전액을 보전해준다.

어니스트펀드는 이달 초 선보인 빌라 담보대출 '시티하우스' 1호를 시작으로, 모든 주택담보대출에 이 보험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비용은 어니스트펀드가 전액 부담한다.

서상훈 대표는 "개인 간 거래(P2P) 금융이 더 건전하고 신뢰도 높은 금융 투자 서비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투자금 보호 정책 표준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70,000
    • +0.99%
    • 이더리움
    • 2,479,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0.46%
    • 리플
    • 1,680
    • -0.83%
    • 솔라나
    • 99,100
    • +1.02%
    • 에이다
    • 251
    • +0.4%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80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10
    • -0.17%
    • 체인링크
    • 11,670
    • -0.68%
    • 샌드박스
    • 78.73
    • +3.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