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외국인 재학생과 함께하는 세계음식축제 개최

입력 2019-11-21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명지대학교)
(사진제공=명지대학교)

명지대학교 ‘세계음식축제’가 20일 인문캠퍼스 학생회관 1층 로비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국제교류팀 주관으로 개최됐고, 명지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자국의 음식을 만들어 판매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학생들에게 다양한 국가 및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외국인 유학생들과의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열렸다. 행사에 참여해 직접 요리를 만든 학생들은 약 60여 명으로, 베트남·콜롬비아·스위스·독일·네덜란드·중국·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함께했다.

모두 1000원으로 판매된 음식들의 수익금은 전액 서대문구 장애인 복지관에 기부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은 “음식을 만들면서 다른 유학생 친구들과도 가까워졌고, 음식을 판매하면서 한국인 학생들과도 교류할 수 있어 좋았다”며 “음식이 맛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뿌듯했다. 음식으로 모두 하나 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37,000
    • -2.57%
    • 이더리움
    • 3,053,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520,500
    • -7.55%
    • 리플
    • 1,990
    • -1.73%
    • 솔라나
    • 123,900
    • -4.4%
    • 에이다
    • 359
    • -4.27%
    • 트론
    • 540
    • -0.92%
    • 스텔라루멘
    • 213
    • -3.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2.39%
    • 체인링크
    • 13,850
    • -5.59%
    • 샌드박스
    • 104
    • -4.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