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한ㆍ중 금융협력 포럼’ 개최

입력 2019-11-21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로 4회째…양국 관계자 200여 명 참석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21일 개최한 '2019 한중 금융협력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예탁결제원)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21일 개최한 '2019 한중 금융협력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21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중국 사회과학원 국가금융발전실험실(NIFD)과 부산시 및 부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2019 한ㆍ중 금융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IFD는 중국 금융정책 분야의 대표적인 국책연구기관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에는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리양 NIFD 이사장, 최준우 금융위원회 증선위원, 김윤일 부산시 일자리경제실장, 왕전둥 중국 칭다오시 부비서장, 박기식 부산경제진흥원장을 비롯해 양국의 정책 당국 및 업계, 학계 등에서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한중 금융협력포럼에서는‘디지털 경제와 금융산업의 미래’와 ‘금융시장의 개방과 한ㆍ중 자본시장 간 교류 협력’이라는 주제에 대해 양국 금융전문가들이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제1세션에서는 홍기훈 홍익대 교수와 청리엔 사회과학원 박사가 ‘디지털 경제와 금융산업의 미래’에 대해, 제2세션에서는 후지하오 사회과학원 박사와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이 ‘금융시장의 개방과 한ㆍ중 자본시장 간 교류 협력’에 대하여 각각 발표했다.

이병래 사장은 기조연설에서 “한중 금융협력포럼을 통해 한ㆍ중 양국 금융산업의 발전을 이룰 수 있는 다양한 해법과 실천방안이 모색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57,000
    • +0.76%
    • 이더리움
    • 3,164,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533,000
    • -4.99%
    • 리플
    • 2,034
    • +1.09%
    • 솔라나
    • 128,900
    • +0.94%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41
    • -0.55%
    • 스텔라루멘
    • 221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0.36%
    • 체인링크
    • 14,410
    • +0.84%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