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성형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 ‘PRS KOREA 2019’이 지난달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PRS KOREA’는 대한성형외과학회가 매년 주관하는 성형외과 학술행사로, 대한성형외과학회 학술대회는 지난 2011년도부터 국제학술행사로 확대하여 2016년도부터 모든 세션이 영어로 진행되고, 세계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PRS KOREA 2019’는 제77차 대한성형외과학회 연례 학술대회로 제22차 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 학술대회, 제4차 아시안 눈성형 포럼, 제3차 아시안 지방성형•지방줄기세포 포럼, 제6차 국제최소침습성형학회 학술대회, 제1차 안면외상연구회 심포지엄이 합동 국제학술행사로지난 8일부터 10일동안 삼성동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컨벤션에서 열렸다. 여기에서 곽인수 나무성형외과 대표원장이 10일, 연자로 초청받아 ‘원컷 턱끝성형수술 및 사각턱절제술’ 에 관한 주제로 최신지견을 담아 강연을 펼쳤다.
곽인수 원장은 “원컷 턱끝 수술은 일반 돌려깍기와 달리 뛰어난 효과와 근육 및 피하 조직의 복합처리로 이중턱이나 볼처짐 등을 예방하는 수술”이라고 말하며, 실제 안면윤곽수술 과정을 비디오를 통해 발표를 진행했다. 실제 사례분석을 토대로 진행한 발표에 참석자들의 큰 관심뿐만 아니라 다양한 질의응답을 주고받았다.
곽 원장은 "다양한 임상경험과 지속적인 연구 및 학술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수술 결과와환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