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국내 최대 규모 `2019 H풋살리그` 폐막

입력 2019-12-08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IA생명은 'AIA생명 2019 H풋살리그' 결승전을 7일 서울 동대문 `AIA 바이탈리티 아레나`에서 진행했다. 여성부 우승을 차지한 '아띠FS'가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사진제공=AIA생명)
▲AIA생명은 'AIA생명 2019 H풋살리그' 결승전을 7일 서울 동대문 `AIA 바이탈리티 아레나`에서 진행했다. 여성부 우승을 차지한 '아띠FS'가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사진제공=AIA생명)

AIA생명은 10월부터 약 두 달간 치러진 `AIA생명 2019 H풋살리그`를 7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스포츠마케팅 전문 기업 HNS와 손잡고 지난해 `AIA 동네축구 프리미어리그`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운동이 부족한 직장인과 사회인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주기 위해 개설된 대회로 올해로 2년째를 맞았다.

10월과 11월, 약 두 달에 걸쳐 전국 5개 지역에서 총 60개 팀,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 리그가 치러졌다.

전국 챔피언십은 7일 지역 리그를 통과한 1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동대문 `AIA 바이탈리티 아레나`에서 열렸다.

최종 우승은 남성부 `FS혼`과 여성부 `아띠FS`가 차지했다. 이들 두 팀은 내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AIA 챔피언십 2020 지역 예선`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AIA 챔피언십`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의 메인 스폰서인 AIA 그룹이 2016년부터 아·태지역 18개국의 임직원과 고객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풋살 토너먼트 대회다.

이날 챔피언십 시상식 후에는 백혈병 및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이 이어졌다. 그룹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지난 6월 축구 크리에이터 `슛포러브`와 진행한 `AIA 100 챌린지` 미션에 성공한 AIA생명은 임직원 급여 기부와 회사의 매칭으로 `꿈나누기 기금`과 `바자회 모금액` 3000만 원을 마련했다. 기부금은 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어린이 치료와 보금자리를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02,000
    • +0.29%
    • 이더리움
    • 3,176,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566,000
    • +2.63%
    • 리플
    • 2,060
    • +0.1%
    • 솔라나
    • 126,900
    • +0.87%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2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0.54%
    • 체인링크
    • 14,510
    • +3.35%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