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중기 근로자 가족에 치료비 6억 전달

입력 2019-12-09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도진 기업은행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들이 9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치료비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IBK기업은행)
▲김도진 기업은행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들이 9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치료비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중기 근로자 가족 162명에게 치료비 6억 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중기 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2006년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하고 희귀·난치성 질환자에게 치료비를, 중기 근로자 자녀에게 장학금을 후원하는 등 지금까지 총 415억 원을 재단에 출연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중소기업 근로자 지원을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05,000
    • +2.08%
    • 이더리움
    • 2,494,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1%
    • 리플
    • 1,684
    • +0.54%
    • 솔라나
    • 98,100
    • +1.66%
    • 에이다
    • 252
    • +4.13%
    • 트론
    • 486
    • +0.21%
    • 스텔라루멘
    • 288
    • +3.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00
    • +3.1%
    • 체인링크
    • 11,730
    • +0.6%
    • 샌드박스
    • 77.63
    • +3.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