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휴대폰으로 내 짐 안전 확인하세요"

입력 2019-12-18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하물 분실, 오배송 가능성 낮춰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국적사 최초로 휴대폰을 통한 수하물 탑재 정보 확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탑승객은 모바일 앱을 통해 본인의 수하물 탑재 여부 및 탑재 위치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휴대폰을 통한 수하물 탑재 정보 확인 서비스는 인천공항 출발 편에 한해 적용되며, 향후 세계 주요 공항을 대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비정상 상황 시 수하물 위치 파악이 쉬워 항공기 지연을 최소화할 수 있는 등 고객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스타얼라이언스 연계 항공편 탑승객도 같은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스타얼라이언스는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해 회원사 간 정보 공유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회원사를 이용하는 탑승객의 편의 증대 및 회원사 간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아시아나항공은 “휴대폰을 통한 수하물 탑재 조회 서비스로 고객들이 자신의 수하물 탑재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현장에서도 수하물 위치 추적이 쉬워져 수하물 분실이나 오배송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4: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29,000
    • +2.21%
    • 이더리움
    • 2,476,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47%
    • 리플
    • 1,674
    • +0.36%
    • 솔라나
    • 97,650
    • +1.51%
    • 에이다
    • 249
    • +3.75%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8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00
    • +0.59%
    • 체인링크
    • 11,680
    • +1.13%
    • 샌드박스
    • 76.93
    • +2.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