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해외자원개발협회, 대학생 대상 석유가스 실무교육

입력 2020-01-1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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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와 해외자원개발협회가 진행한 ‘KNOC 석유가스개발 특별실무교육' 참가 학생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석유공사)
▲한국석유공사와 해외자원개발협회가 진행한 ‘KNOC 석유가스개발 특별실무교육' 참가 학생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석유공사)

한국석유공사는 해외자원개발협회와 자원개발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KNOC 석유가스개발 특별실무교육'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학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자원개발 관련 학과 학생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석유·가스 개발 실무교육, 현장견학, 진로 탐색 기회 등을 제공했다.

공사와 해외자원개발협회는 작년 10월부터 이 과정을 기획, 국내 16개 대학의 자원개발 관련 전공 대학생과 대학원생 20명을 선발했으며 올해 1월 13~17일 울산 한국석유공사 본사에서 교육했다.

교육은 석유산업의 이해, 석유와 세계, 석유개발의 이해, 비축사업의 이해 등의 전문가 강의와 울산 석유비축기지 지하공동 건설현장 및 가스전운영사무소를 방문하며 강의를 통해 배운 것을 직접 보는 현장견학으로 진행됐다. 또 선배와의 만남 간담회에선 진로 탐색 및 취업역량 향상 등에 대한 조언을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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