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이재영, 무남독녀의 걱정…母 이야기에 눈물바다 ‘눈물의 매운탕’

입력 2020-01-22 0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가수 이재영이 어머니의 이야기에 눈물 흘렸다.

2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목포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재영은 청춘들을 위해 직접 조기 매운탕을 준비했다. 집에서부터 레시피를 적어오는 등 남다른 정성을 보였다. 맛을 본 청춘들은 “너무 맛있다”, “보양식 같다”, “국물 맛이 너무 좋다”라고 감탄했다.

요리를 도와준 양수경은 “재영이가 요리를 시작한 이유가 엄마 때문”이라며 “평소 어머니가 해준 음식만 먹었다. 아까 채소도 잘 못 썰더라. 어머니가 그런 걸 보시고 나중에 엄마가 없을 때를 걱정해서 요리를 가르치신 거다”라고 말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이재영이 어머니의 사랑에 눈물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다른 출연진들 역시 밥을 먹던 중 눈물을 보여 뭉클함을 안겼다.

한편 이재영은 ‘불타는 청춘’을 통해 무남독녀임을 밝힌 바 있다. ‘불청’에 출연한 이유도 뇌경색으로 투병 중인 부친의 요청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95,000
    • +0.75%
    • 이더리움
    • 3,165,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520,500
    • -0.67%
    • 리플
    • 2,022
    • +0.1%
    • 솔라나
    • 128,300
    • +0.23%
    • 에이다
    • 366
    • +0.83%
    • 트론
    • 553
    • +0.91%
    • 스텔라루멘
    • 226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1.39%
    • 체인링크
    • 14,280
    • +0.92%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