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갑질 논란에…수십만 원 출장턱 쏘던 모습은 무엇? 팬들 “헷갈린다”

입력 2020-01-22 1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방송캡처)
(출처=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방송캡처)

뷰티 크리에이터 하늘이 갑질 논란에 휘말렸다.

하늘은 뷰티 크리에이터이자 속옷 쇼핑몰 ‘하늘하늘’의 대표이다. 하지만 최근 ‘잡플레니’에 올라온 퇴사자들의 기업 리뷰에 곤혹을 치르고 있다.

퇴사자들은 “직원을 본인 노예로 생각한다”, “새로 온 직원을 기 잡는다며 볼펜으로 머리를 때렸다”, “착한 사장 코스프레 좀 그만해라”, “근무 외 새벽 시간에도 전화가 오는 건 기본”이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하늘은 “그런 적 없다”라고 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91% 퇴사율에 대해 “물류창고 운영을 3자 물류로 이전하면서 퇴사와 이직이 많아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특히 하늘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 출연해 직원들에게 수십만 원의 출장턱을 쏘는 등 애정을 보였기에 이번 갑질 논란은 더욱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하늘은 “직원들에게 쓰는 돈을 아깝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 금액을 보지도 않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팬들은 “무엇이 진실이냐”, “어디서는 갑이고 어디서는 착한 사장”, “극과 극 모습에 헷갈린다”라고 의아함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젠슨 황, 검은 가죽재킷 벗고 디올 입었다…공항패션 화제
  • 야구 아시안게임 차출, 우리 팀은 괜찮을까? [해시태그]
  • 코스피 5% 하락한 8160선 마감⋯‘삼전닉스’ 쇼크ㆍ환율 1550원 육박
  • "차라리 분상제 노린다"⋯공사비 급등에 청약 수요 70% 쏠림
  • 이 대통령, 9~18일 유럽 순방…2년 연속 'G7 정상회의' 참석 [종합]
  • 시진핑, 7년 만에 北 국빈 방문⋯북·중 밀착 재시동 [종합]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81,000
    • -4.95%
    • 이더리움
    • 2,363,000
    • -10.93%
    • 비트코인 캐시
    • 321,200
    • -14.32%
    • 리플
    • 1,637
    • -6.88%
    • 솔라나
    • 94,350
    • -8.75%
    • 에이다
    • 238
    • -14.7%
    • 트론
    • 489
    • -1.01%
    • 스텔라루멘
    • 288
    • -7.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80
    • -9.65%
    • 체인링크
    • 10,920
    • -9.68%
    • 샌드박스
    • 77.37
    • -11.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