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조산' 우려…추자현 '산후경련' 극복 이후, 쉽지않은 엄마되기

입력 2020-01-23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율희 쌍둥이 출산, 조산 '노란불'

(출처=KBS 2TV 방송화면 캡처)
(출처=KBS 2TV 방송화면 캡처)

율희가 쌍둥이 임신 중 병원 입원을 권유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출산 후 경련 증상으로 팬들을 안타깝게 했던 추자현에 이어 여성 스타 산모들의 건강이 새삼 도마에 올랐다.

지난 22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말미 차회 예고에는 쌍둥이 출산을 앞둔 율희가 병원을 찾는 에피소드가 소개됐다. 특히 해당 영상에서는 의사가 "두 아기가 잘 자라고 있지만 조산 위험이 있다"면서 입원을 권유하는 장면이 포함됐다.

실제 쌍둥이를 임신한 산모의 경우 단태아에 비해 조산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37주 이전 조산 확률은 전체의 70% 가량이다.

한편 율희에 앞서 배우 추자현은 지난 2018년 출산 후 경련 증세로 병원 입원 치료를 받은 바 있다. 당시 그는 흡인성 폐렴으로 한때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기도 했지만 회복해 퇴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스페이스X, 이번 주 스타십 차세대 모델 발사…IPO 앞두고 기술 검증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40,000
    • +0.24%
    • 이더리움
    • 3,153,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0%
    • 리플
    • 2,024
    • -0.15%
    • 솔라나
    • 127,300
    • +1.35%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534
    • +0.56%
    • 스텔라루멘
    • 213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0.87%
    • 체인링크
    • 14,220
    • +0.85%
    • 샌드박스
    • 107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