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 강화…감염 예방 총력 대응

입력 2020-01-31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노선 마스크ㆍ장갑 의무착용, 중국 주재 정비사 긴급복귀 등 발 빠른 대응 나서

▲에어부산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 추가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 추가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이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에어부산은 중국에서 한국으로 오는 모든 항공편에 대해 추가 방역을 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현재 총 9개의 중국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일부 노선은 2월 한 달 동안 운항하지 않을 계획이다.

아울러 26일부터 중국 내 주재 정비사 긴급 복귀, 승무원 현지 체류 근무패턴 중단, 전 노선 기내 마스크 및 장갑 의무 착용 등의 대응을 하고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탑승객의 안전을 위해 중국 전 노선에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며 "탑승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발 빠른 대응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1: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29,000
    • +1.26%
    • 이더리움
    • 2,463,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295,600
    • -2.02%
    • 리플
    • 1,671
    • -0.89%
    • 솔라나
    • 97,200
    • +0.05%
    • 에이다
    • 245
    • -0.81%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81
    • -0.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90
    • -0.94%
    • 체인링크
    • 11,530
    • -0.95%
    • 샌드박스
    • 76.18
    • +1.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