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김건모 아내 장지연 또 폭로…이번엔 사진 “본인이 자랑하고 다녔다”

입력 2020-02-0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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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채널 캡처)
(출처='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채널 캡처)

가세연이 또 한 번 장지연에 대해 폭로했다.

3일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수 김건모의 아내 장지연의 사생활 관련해 폭로했다.

앞서 가세연은 지난달 대구의 한 강연회에서 장지연으로 추정되는 인물을 언급하며 톱스타 남성과 교제했다는 사실을 언급한 바 있다.

이어 이날 유튜브에서는 장지연과 의문의 남성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추가 폭로에 나섰다. 가세연은 “지인들이 장지연과 이 남자가 결혼할 거라고 알고 있을 정도”라며 “김건모 만큼 유명한 연예인이다. 2~3년 전의 일”이라고 설명했다.

가세연은 지난해 12월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 폭로에 이어 장지연의 사상활까지 폭로하고 있다. 이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자 “장지연이 여러 명과 사귄 게 문제가 아니다. 본인이 자랑하듯 이야기하고 다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지연은 이날 오전 가세연 출연진 중 한 명인 김용호 전 기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지난달 강연장 녹취록을 확보해 검토 후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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