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수하물 사전 구매 서비스' 실시

입력 2020-02-06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부터 홈페이지 통해 서비스 실시

▲아시아나항공 A350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A350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10일부터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수하물 사전 구매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수하물 사전 구매 서비스는 기본 무료 수하물 허용량보다 많은 짐을 위탁해야 하는 경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웹 및 앱에서 수하물 추가에 따른 비용을 사전 결제가 가능하도록 한 제도로, 탑승객 1인 당 최대 2개의 수하물(개당 23㎏ 이하)을 추가로 구매할 수 있다.

새로 선보이는 서비스는 항공편 출발 24시간 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공항 카운터 현장에서보다 10% 저렴한 요금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단 아시아나항공이 직접 운항하는 국제선 직항편을 탑승하는 경우에만 사전 구매가 가능하며, 연결편 등 환승 여정이 포함돼 있는 경우에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수하물 사전 구매 서비스를 이용하면 체크인 카운터에서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합리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만큼보다 편리하고 여유로운 여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54,000
    • +2.16%
    • 이더리움
    • 2,485,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1.72%
    • 리플
    • 1,677
    • -0.53%
    • 솔라나
    • 98,200
    • +1.45%
    • 에이다
    • 249
    • +2.05%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85
    • -0.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30
    • +1.58%
    • 체인링크
    • 11,760
    • +0.94%
    • 샌드박스
    • 77.7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