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조기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상품 4종 공모

입력 2020-02-18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21일까지 조기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상품 4종을 총 16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ELB 제187호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만기는 1년 6개월이며 상품은 원금 지급형이다. KOSPI200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100%)의 1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으면 1.5%를 지급하고, 1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120% 이하이면 최대 3.7%를 지급한다. 또한,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 이하일 경우에도 1.5%가 지급된다.

ELS 제4469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 EuroStoxx50, NIKKEI225 지수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12개월), 90%(18개월), 85%(24개월), 78%(30개월), 65%(36개월) 이상일 때 연 4.4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ELS 제4470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12개월), 90%(18개월, 24개월), 85%(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4.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2.00%(연 4.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471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 지수, POSCO 보통주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6.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8.00%(연 6.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ELB 제187호, ELS 제4469호, 제4470호는 최소 1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ELS 제4471호는 최소 10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76,000
    • +0.83%
    • 이더리움
    • 2,476,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56%
    • 리플
    • 1,675
    • -1.12%
    • 솔라나
    • 98,850
    • +0.76%
    • 에이다
    • 251
    • +0.4%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80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10
    • -0.17%
    • 체인링크
    • 11,670
    • -0.68%
    • 샌드박스
    • 78.73
    • +2.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