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홈런 스마트학습센터, '코로나19' 대응 서비스 구축

입력 2020-03-0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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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제공)
(아이스크림에듀 제공)

아이스크림에듀의 아이스크림 홈런 스마트학습센터가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한 ‘온ㆍ오프라인 케어 서비스’를 시작해 회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후 대형 학원에 이어 오프라인 학습 운영 업체들도 수업을 중단하거나 일시 휴강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에 아이스크림 홈런 스마트학습센터는 오프라인 학습센터(공부방)를 온라인과 연계한 ‘홈런 스마트학습센터 케어 서비스’를 시행하고, 적극적인 학습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단순한 온라인 강의나 교재 무료 제공이 아닌 방문이 어려운 전 회원에 전용 스마트 기기를 무상 지원해 가정에서도 학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아이스크림 홈런 스마트학습센터가 최초다. 아이스크림 홈런 스마트학습센터는 아이스크림 홈런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공부하는 학습센터로, 아이스크림 홈런은 초등 전 학년·전 과목 학교 교과를 비롯해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학생들과 매일 전화 통화를 하며 아이스크림 홈런 학습 순서를 편성한다.

교사는 SNS, 전화를 통한 질의응답 서비스로 학습 현황을 확인하고, 워크지 작성과 이 시기에 꼭 필요한 학습 활동에 대해서 학습센터 교사가 꼼꼼히 점검해 주고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정해진 시간에 원격 화상 시스템으로 교사가 학습 상황을 관리해 주는 서비스도 일부 도입했으며,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전국 아이스크림 홈런 스마트학습센터는 손 세정제, 마스크 등을 구비하고, 학생들이 입실 전 코로나19 예방 방법을 담은 포스터를 확인 후 수업을 시작하도록 안내하는 등 예방 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박성민 아이스크림 홈런 스마트학습센터 실장은 “아이스크림 홈런 스마트학습센터를 찾는 학생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도록 조기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학생들이 최대한 피해를 받지 않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여료와 택배비 부담 없이 아이스크림 홈런 기기를 무상 지원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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