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매트릭스, 코로나19 진단키트 미국 FDA 긴급사용승인 신청

입력 2020-03-27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오플렉스 COVID-19’, 한 개의 튜브로 일괄 검사 가능ㆍ표적유전자 간 간섭 최소화

▲’네오플렉스 COVID-19’ (진매트릭스)
▲’네오플렉스 COVID-19’ (진매트릭스)
진매트릭스가 코로나19 진단키트 ‘네오플렉스 COVID-19 (NeoPlex COVID-19)’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승인(EUA)을 신청하고 미국 수출에 속도를 낸다고 27일 밝혔다.

진매트릭스의 ‘네오플렉스 COVID-19’는 유럽 CE-IVD 인증,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출 허가를 획득한 바 있으며, 지난 25일에는 아랍에미리트(UAE)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해외 수출을 시작했다.

코로나19 진단키트 ‘네오플렉스 COVID-19’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세계보건기구(WHO)와 국내 질병관리본부 권고안을 모두 수렴하여 세계 각국의 요구 조건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초기부터 설계됐다. 또한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Real-Time PCR)법을 사용하여 3시간 이내에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검출할 수 있으며, 자체 분석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높인 것이 장점이다.

회사 관계자는 “’네오플렉스 COVID-19’는 한 개의 튜브로 일괄 검사가 가능하고 표적유전자 간 간섭을 최소화해, 해외 현장 제품성능 비교평가 결과 해당 제품의 민감도와 특이도가 탁월했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내 진단키트의 FDA 긴급사용승인 신속처리 지원 약속 후, 다양한 경로로 회사의 ‘네오플렉스 COVID-19’ 문의가 들어오고 있으며, 회사 또한 시일 내 미국 시장 공급을 위해 적극 노력 중”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1: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23,000
    • +1.33%
    • 이더리움
    • 2,462,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295,500
    • -1.73%
    • 리플
    • 1,672
    • -0.71%
    • 솔라나
    • 97,150
    • +0.1%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82
    • -0.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90
    • -0.94%
    • 체인링크
    • 11,520
    • -0.95%
    • 샌드박스
    • 76.1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