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오늘 베트남 다낭에 전세기 띄운다…재외국민 수송

입력 2020-04-07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세기에 교민 190명 탑승할 예정

▲승무원들이 베트남 교민 수송을 위해 다낭으로 출발 전 기내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어서울)
▲승무원들이 베트남 교민 수송을 위해 다낭으로 출발 전 기내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어서울)

에어서울은 7일 다낭으로 1차 전세 항공편을 띄워 베트남에 체류 중인 재외국민을 국내로 수송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의 다낭~인천 전세기는 베트남 현지시간 7일 오전 11시에 다낭을 출발해, 오늘 오후 6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에어버스(AIR BUS) 321-200(195석) 여객기에 교민 약 190명이 탑승할 예정이다.

이번 전세 항공편은 베트남 중부 한인회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이다. 저비용항공사(LCC) 중에서 교민 수송을 위해 전세 항공편을 띄운 것은 에어서울이 처음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한국과 베트남간 모든 항공편 운항이 중단되면서 현지에 발이 묶인 교민들의 요청으로 전세기를 운항하게 됐다”며 “오늘 1차 운항 후 21일과 28일까지 세 번에 나누어 안전하게 모시고 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58,000
    • -1.57%
    • 이더리움
    • 3,188,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549,000
    • -11.17%
    • 리플
    • 2,072
    • -2.36%
    • 솔라나
    • 126,800
    • -2.24%
    • 에이다
    • 373
    • -2.61%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21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4.29%
    • 체인링크
    • 14,200
    • -2.94%
    • 샌드박스
    • 106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