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청, 31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공개…'백석동 A 음식점' 등

입력 2020-04-07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양시 코로나 확진자 동선 공개 (출처=고양시청 페이스북)
▲고양시 코로나 확진자 동선 공개 (출처=고양시청 페이스북)

고양시청이 6일 오후 31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고양 31번째 확진자는 일산동구 식사동 행정복지센터 부근에 거주하는 50대 남성 A 씨로, 백석동과 식사동 소재의 음식점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됐다.

A 씨는 군산과 서울 영등포를 방문한 바 있으며, 3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를 진행한 후, 4일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아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 격리됐다.

◇고양 31번째 확진자 동선

3월 28일(토)

오후 5시 24분~오후 6시 6분 백석동 A 음식점(자차)

오후 7시 8분~오후 8시 2분 식사동 B 음식점(자차) 방문 후 자택 귀가

3월 29일(일) [증상발현:오한]

자택

3월 30일(월)

오전 군산 방문 (자차)

낮 12시 2분~오후 1시 20분 식사동 C 병원(자차) 방문 후 자택 귀가

3월 31일(화)~4월 2일(목)

서울 영등포 방문(자차) 후 자택 귀가

4월 3일(금)

오전 8시 32분~오전 10시 22분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선별진료소 코로나19 검사

4월 4일(토)

오후 4시 10분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격리병상 입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80,000
    • +0.57%
    • 이더리움
    • 2,463,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0.27%
    • 리플
    • 1,666
    • -0.72%
    • 솔라나
    • 98,000
    • +0.77%
    • 에이다
    • 248
    • +1.64%
    • 트론
    • 474
    • -2.27%
    • 스텔라루멘
    • 281
    • +0.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30
    • -0.76%
    • 체인링크
    • 11,600
    • -0.17%
    • 샌드박스
    • 77.8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