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빅히트, 상장 첫날 '따상' 뒤 주춤...20만 원대 진입

입력 2020-10-15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는 15일 오전 서울사옥 신관로비에서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 좌로부터 박태진 제이피모간 서울지점 대표이사, 박지원 빅히트엔터테인먼트 HQ CEO, 윤석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Global CEO, 방시혁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의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임재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라성채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보
▲한국거래소는 15일 오전 서울사옥 신관로비에서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 좌로부터 박태진 제이피모간 서울지점 대표이사, 박지원 빅히트엔터테인먼트 HQ CEO, 윤석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Global CEO, 방시혁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의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임재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라성채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보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코스피 입성 첫날, 상한가를 찍은 뒤 상승폭을 줄이면서 20만 원대로 진입했다.

15일 오전 11시 13분 현재 빅히트 주가는 시초가 대비 2만5000원(9.26%) 오른 29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빅히트는 공모가(13만5000원)의 200%에 해당하는 27만 원에 시초가가 결정됐다. 상장과 동시에 '따상'(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로 결정된 후 상한가)을 기록하면서 35만10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하지만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고 있다. 이에 11시를 기점으로 30만 원 선이 무너지면서 현재 29만 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빅히트는 기관 배정 공모주 427만8000주 중 78%에 대해 의무보유 확약을 걸었다. 이를 제외하면 기관보유 물량 중 94만11600주가 상장과 동시에 시장에 쏟아질 수 있는 상황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76,000
    • +1.1%
    • 이더리움
    • 2,482,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5%
    • 리플
    • 1,680
    • -0.53%
    • 솔라나
    • 99,050
    • +1.17%
    • 에이다
    • 251
    • +0.8%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80
    • -1.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10
    • -0.29%
    • 체인링크
    • 11,670
    • -0.17%
    • 샌드박스
    • 78.7
    • +3.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