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금빛, 대표이사 김철현 씨 횡령ㆍ배임혐의 발생 공시

입력 2021-07-22 1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1-07-22 18:20)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금빛(GV)은 대표이사 김철현 씨의 횡령ㆍ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횡령금액은 70억 원 규모로 이는 자기자본 대비 7.4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관련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GV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긴급진단] “전술적 투자처 넘어 핵심 시장으로”…코스피 8000, 반도체 이익 장세 시험대 [꿈의 8000피 시대]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5월은 장미축제의 달…대구·삼척·울산·임실 등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하이닉스에 밀린 삼성전자…"지금이 오히려 기회" [찐코노미]
  • 스승의 날 30도 웃도는 더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1: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26,000
    • +1.49%
    • 이더리움
    • 3,354,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0.15%
    • 리플
    • 2,191
    • +3.15%
    • 솔라나
    • 135,900
    • +0.59%
    • 에이다
    • 398
    • +1.02%
    • 트론
    • 524
    • +0.77%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00
    • +0.53%
    • 체인링크
    • 15,370
    • +1.25%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