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1003.52p, 상승(▲0.71p, +0.07%)마감. 기관 +515억, 외국인 +72억, 개인 -431억

입력 2021-12-1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 상승 반전했다.

1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71포인트(+0.07%) 상승한 1003.52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기관은 515억 원을, 외국인은 72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431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교육서비스(+1.6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유통(+0.4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전기·가스·수도(-4.83%)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그 밖에도 사업서비스(+0.15%)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오락·문화(-1.84%) 농림업(-1.27%) 기타서비스(-0.9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LBS(+1.50%), IT(+1.18%), 바이오시밀러(+0.77%), 스마트폰 부품(+0.69%), 헬스케어(+0.5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LED(-1.95%), 게임(-1.64%), 자동차(-1.04%), 방위산업(-0.90%), 전자결제(-0.89%)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LX세미콘이 5.34% 오른 15만9700원에 마감했으며, 엘앤에프(+2.40%), 에스티팜(+2.33%)이 상승했다.

그 외에도 소프트캠프(+24.48%), 일신바이오(+17.69%), 와이제이엠게임즈(+16.7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GV(-23.33%), 램테크놀러지(-19.17%), 해성산업1우(-13.51%)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코이즈(+29.98%), 한국비엔씨(+29.9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499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864개다. 9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85원(+0.23%)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42원(+0.10%), 중국 위안화는 186원(+0.18%)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74,000
    • -1.82%
    • 이더리움
    • 3,180,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548,000
    • -11.26%
    • 리플
    • 2,069
    • -2.5%
    • 솔라나
    • 126,500
    • -2.39%
    • 에이다
    • 372
    • -2.87%
    • 트론
    • 529
    • -0.75%
    • 스텔라루멘
    • 220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4.38%
    • 체인링크
    • 14,170
    • -3.08%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