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CD금리 액티브 ETF, 순자산 1조 원 돌파

입력 2023-08-18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공=삼성자산운용)
(제공=삼성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은 KODEX CD금리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1조 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6월 초 상장 50여 일 만에 순자산 5000억 원을 넘어선 이후 보름 만이다.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금리가 다시 오름세를 나타내며 향후 금리 움직임에 대한 변동성이 높아지자 ‘파킹형 상품’에 시중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KODEX CD금리 액티브 ETF는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를 일할 계산해 매일 복리로 반영하는 구조로, 단 하루만 투자해도 CD91일물 하루 금리를 수익으로 받을 수 있다. 총보수 역시 연 0.02%로 CD금리 ETF 중 업계 최저다.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 상무는 “KODEX CD금리 액티브 ETF는 CD금리 수준의 고금리 효과를 누리며 현금 관리를 할 수 있어 투자 대기 자금이나 원리금 확보에 초점을 둔 투자자라면 이 ETF를 활용해 볼 만하다”며 “특히 연금 계좌에서도 100% 안전자산으로 투자 가능한 국내 유일한 CD금리 ETF이고, 업계 최저 보수, 최소 거래비용 등의 장점을 갖춰 현금 관리에 효과적이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99,000
    • -1.16%
    • 이더리움
    • 3,257,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618,500
    • -2.75%
    • 리플
    • 2,109
    • -1.36%
    • 솔라나
    • 129,300
    • -2.56%
    • 에이다
    • 380
    • -2.31%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0.21%
    • 체인링크
    • 14,530
    • -3%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