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 25일 전자·IT산업 대상 ‘ESG 세미나’ 개최

입력 2023-10-23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미나 프로그램 (출처=삼정KPMG)
▲세미나 프로그램 (출처=삼정KPMG)

삼정KPMG가 25일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전자·IT 산업계를 대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23일 삼정KPMG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24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KES 2023(제54회 한국전자전)’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삼정KPMG, 한국평가데이터(KoDATA)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KES 2023’은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대표 전자기업과 미래가 유망한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IT 전문 전시회다.

세미나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삼정KPMG 문상원 상무가 글로벌 ESG 정보공시 동향과 대응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국제 ESG 공시 의무화 동향 및 전망에 대해 살펴보고, 전자산업이 당면한 이슈 및 단계별 대응 전략을 공유한다.

이어, 법무법인 율촌 윤용희 변호사가 그린워싱 리스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강의한다. 그린워싱 관련 국내외 법제화 트렌드를 살펴보고, 이슈 및 리스크 관리방안을 전한다. 이어 한국평가데이터 전주헌 팀장은 전자산업의 재해현황 및 안전보건 이슈를 살펴보며, RBA 행동규범과 중대재해처벌법의 대응 방식을 공유한다. 마지막으로 누빅스 강명구 부사장이 글로벌 환경 규제 대응 트렌드와 필요 기술을 안내하며, 자사가 개발한 공급망 데이터 호환 플랫폼(VCP-X)을 선보인다.

삼정KPMG ESG비즈니스그룹 리더이자 KPMG ASPAC(아시아태평양) ESG 총괄 대표를 맡고 있는 이동석 부대표는 “ESG 정보공시에 대한 국제사회의 요구에 발맞춰 전자와 IT업계의 공시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논의의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전자산업 공급망 전반에 걸친 이해관계자로서 ESG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KEA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긴급진단] “전술적 투자처 넘어 핵심 시장으로”…코스피 8000, 반도체 이익 장세 시험대 [꿈의 8000피 시대]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5월은 장미축제의 달…대구·삼척·울산·임실 등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하이닉스에 밀린 삼성전자…"지금이 오히려 기회" [찐코노미]
  • 스승의 날 30도 웃도는 더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3: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20,000
    • +2.09%
    • 이더리움
    • 3,367,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0.62%
    • 리플
    • 2,205
    • +4.21%
    • 솔라나
    • 136,300
    • +1.79%
    • 에이다
    • 400
    • +2.3%
    • 트론
    • 523
    • +0.58%
    • 스텔라루멘
    • 24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90
    • +1.36%
    • 체인링크
    • 15,410
    • +2.46%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