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배송 없는 지역 소비자들 “우리도 원해요” [그래픽뉴스]

입력 2023-11-08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벽배송이 되지 않는 중소도시 소비자들의 새벽배송 서비스 이용 의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새벽배송은 밤늦게 주문해도 다음 날 아침 7시 전까지 물건을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새벽배송에 대한 이용현황과 이용의향’를 조사한 결과, 새벽배송 서비스 미제공 지역 소비자의 84%가 ‘새벽배송 서비스가 제공되면 이용할 의향이 있다’라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장보기가 편리해질 것 같아서’가 44.3%로 가장 높았으며 ‘긴급 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34.0%)’, ‘이용할 수 있는 선택 폭이 넓어져서(15.0%)’, ‘대도시와 같은 높은 생활 수준을 누릴 수 있어서(6.7%)’ 순이었다.

한편 새벽배송 이용자들은 월평균 4.4회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벽배송을 이용하는 이유로는 중복응답으로 ‘밤늦게 주문해도 아침 일찍 받아볼 수 있어서(77.6%)’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이어 ‘장보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어서(57.6%)’, ‘장 보는 시간을 절약 가능해서(57.6%)’, ‘약속된 시간에 정확하게 배달해줘서(33.2%)’ 등을 꼽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10,000
    • +0.26%
    • 이더리움
    • 3,163,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563,500
    • +1.08%
    • 리플
    • 2,026
    • -0.39%
    • 솔라나
    • 129,600
    • +1.49%
    • 에이다
    • 375
    • +1.63%
    • 트론
    • 545
    • +1.3%
    • 스텔라루멘
    • 221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1%
    • 체인링크
    • 14,620
    • +2.74%
    • 샌드박스
    • 1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