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KMAC ‘2023 한국의경영대상’ 프랙티스 부문 수상

입력 2023-12-05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2023 한국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오정석 현대엘리베이터 서비스마케팅담당(오른쪽)이 트로피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엘리베이터)
▲5일 '2023 한국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오정석 현대엘리베이터 서비스마케팅담당(오른쪽)이 트로피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엘리베이터)

현대엘리베이터는 첨단 유지관리 서비스 ‘미리(MIRI)’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3 한국의경영대상’에서 프랙티스 부문 ‘혁신 제품·올해의 서비스’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6월 처음 선보인 미리 서비스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해 엘리베이터의 운행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사전에 고장 및 교체주기를 예측해 대응할 수 있게 한 유지관리 시스템이다.

현대엘리베이터에 따르면 예지보전 기술에 기반한 미리는 승강기 고장으로 인한 운행 정지 건수를 기존 대비 43%, 승강기 비가동시간은 20.6% 감소시켜 이동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줬다.

특히, 연계 서비스인 미리뷰는 AI 음성·영상 인식 기술로 승객의 안전을 지킨다. 엘리베이터 내부에서 비명 등 이상 소음이 발생하거나 응급 환자나 범죄 행위 등 이상 행동이 감지되면, 즉시 관제실이나 고객센터에 알리고 내부 영상 및 음성을 전송한다.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고객들께 수준 높은 이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87,000
    • +2.87%
    • 이더리움
    • 2,497,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2.65%
    • 리플
    • 1,685
    • +1.38%
    • 솔라나
    • 98,100
    • +2.67%
    • 에이다
    • 251
    • +4.58%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84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00
    • +3.35%
    • 체인링크
    • 11,740
    • +1.91%
    • 샌드박스
    • 77.72
    • +4.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