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 400만 돌파, 개봉 18일 만의 기록…손익분기점 넘을 수 있을까

입력 2024-01-0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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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 죽음의 바다'(감독 김한민) 포스터. (뉴시스)
▲'노량: 죽음의 바다'(감독 김한민) 포스터. (뉴시스)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400만 관객을 넘어섰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경 영화 ‘노량’가 누적 관객 수 400만을 돌파했다. 개봉 18일 만의 기록이다.

‘노량’은 ‘명량’(2014)과 ‘한산: 용의 출현’(2022)을 잇는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마지막 작품이다.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히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 전투를 담았다.

지난달 20일 개봉한 ‘노량’은 개봉 4일 차에 100만을 돌파했으며 11일 차에 300만을 돌파하며 흥행 파워를 보였다. 손익분기점은 720만명이다.

400만 돌파 소식이 전해진 뒤 이순신 장군을 연기한 김윤석은 “400만 돌파! 고맙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노량’은 전작들에 이어 김한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김윤석, 백윤식, 정재영, 허준호 등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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