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설 농축수산물 최대 60% 할인'

입력 2024-01-16 12: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16일 설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 고물가의 주범으로 지목된 농·축·수산물에 대해 840억원을 투입해 업계 자체 할인을 겹쳐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설 연휴 수요가 많은 사과와 배의 대형마트 정부 할인 지원율을 20%에서 30%로 높이고, 농협 과일 선물 세트 10만 개는 최대 20% 싸게 판매한다. 또 배추와 무 비축분 최대 4만5000톤을 방출하고 수입 신선란 112만 개를 공급하며, 수산물 할인지원율도 30%로 높일 계획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과일을 살펴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부가 16일 설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 고물가의 주범으로 지목된 농·축·수산물에 대해 840억원을 투입해 업계 자체 할인을 겹쳐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설 연휴 수요가 많은 사과와 배의 대형마트 정부 할인 지원율을 20%에서 30%로 높이고, 농협 과일 선물 세트 10만 개는 최대 20% 싸게 판매한다. 또 배추와 무 비축분 최대 4만5000톤을 방출하고 수입 신선란 112만 개를 공급하며, 수산물 할인지원율도 30%로 높일 계획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과일을 살펴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부가 16일 설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 고물가의 주범으로 지목된 농·축·수산물에 대해 840억원을 투입해 업계 자체 할인을 겹쳐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설 연휴 수요가 많은 사과와 배의 대형마트 정부 할인 지원율을 20%에서 30%로 높이고, 농협 과일 선물 세트 10만 개는 최대 20% 싸게 판매한다. 또 배추와 무 비축분 최대 4만5000톤을 방출하고 수입 신선란 112만 개를 공급하며, 수산물 할인지원율도 30%로 높일 계획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과일을 살펴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부가 16일 설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 고물가의 주범으로 지목된 농·축·수산물에 대해 840억원을 투입해 업계 자체 할인을 겹쳐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설 연휴 수요가 많은 사과와 배의 대형마트 정부 할인 지원율을 20%에서 30%로 높이고, 농협 과일 선물 세트 10만 개는 최대 20% 싸게 판매한다. 또 배추와 무 비축분 최대 4만5000톤을 방출하고 수입 신선란 112만 개를 공급하며, 수산물 할인지원율도 30%로 높일 계획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과일을 살펴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부가 16일 설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 고물가의 주범으로 지목된 농·축·수산물에 대해 840억원을 투입해 업계 자체 할인을 겹쳐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설 연휴 수요가 많은 사과와 배의 대형마트 정부 할인 지원율을 20%에서 30%로 높이고, 농협 과일 선물 세트 10만 개는 최대 20% 싸게 판매한다. 또 배추와 무 비축분 최대 4만5000톤을 방출하고 수입 신선란 112만 개를 공급하며, 수산물 할인지원율도 30%로 높일 계획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과일을 살펴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부가 16일 설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 고물가의 주범으로 지목된 농·축·수산물에 대해 840억원을 투입해 업계 자체 할인을 겹쳐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설 연휴 수요가 많은 사과와 배의 대형마트 정부 할인 지원율을 20%에서 30%로 높이고, 농협 과일 선물 세트 10만 개는 최대 20% 싸게 판매한다. 또 배추와 무 비축분 최대 4만5000톤을 방출하고 수입 신선란 112만 개를 공급하며, 수산물 할인지원율도 30%로 높일 계획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과일을 살펴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부가 16일 설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 고물가의 주범으로 지목된 농·축·수산물에 대해 840억원을 투입해 업계 자체 할인을 겹쳐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설 연휴 수요가 많은 사과와 배의 대형마트 정부 할인 지원율을 20%에서 30%로 높이고, 농협 과일 선물 세트 10만 개는 최대 20% 싸게 판매한다. 또 배추와 무 비축분 최대 4만5000톤을 방출하고 수입 신선란 112만 개를 공급하며, 수산물 할인지원율도 30%로 높일 계획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과일을 살펴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95,000
    • +0.75%
    • 이더리움
    • 3,165,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520,500
    • -0.67%
    • 리플
    • 2,022
    • +0.1%
    • 솔라나
    • 128,300
    • +0.23%
    • 에이다
    • 366
    • +0.83%
    • 트론
    • 553
    • +0.91%
    • 스텔라루멘
    • 226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1.39%
    • 체인링크
    • 14,280
    • +0.92%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