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랑의온도탑 111.2도로 종료…기부액 4835억 '역대 최고'

입력 2024-02-0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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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111.2도를 나타내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달 31일까지 진행된 두 달간의 연말연시 희망나눔캠페인 모금액이 목표액(4349억원)의 111.2%인 483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111.2도를 나타내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달 31일까지 진행된 두 달간의 연말연시 희망나눔캠페인 모금액이 목표액(4349억원)의 111.2%인 483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111.2도를 나타내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달 31일까지 진행된 두 달간의 연말연시 희망나눔캠페인 모금액이 목표액(4349억원)의 111.2%인 483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111.2도를 나타내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달 31일까지 진행된 두 달간의 연말연시 희망나눔캠페인 모금액이 목표액(4349억원)의 111.2%인 483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111.2도를 나타내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달 31일까지 진행된 두 달간의 연말연시 희망나눔캠페인 모금액이 목표액(4349억원)의 111.2%인 483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111.2도를 나타내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달 31일까지 진행된 두 달간의 연말연시 희망나눔캠페인 모금액이 목표액(4349억원)의 111.2%인 483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111.2도를 나타내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달 31일까지 진행된 두 달간의 연말연시 희망나눔캠페인 모금액이 목표액(4349억원)의 111.2%인 483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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