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녹즙, 양배추ㆍ당근ㆍ사과 한병에 담았다

입력 2024-02-26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풀무원녹즙이 하루 한 병 간편하게 채소와 과일 섭취를 돕는 과채음료 ‘CCA 플러스’를 출시했다. (사진제공=풀무원녹즙)
▲풀무원녹즙이 하루 한 병 간편하게 채소와 과일 섭취를 돕는 과채음료 ‘CCA 플러스’를 출시했다. (사진제공=풀무원녹즙)

풀무원녹즙은 하루 한 병 간편하게 채소와 과일 섭취를 돕는 과채음료 ‘CCA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CCA 플러스는 양배추(Cabbage), 당근(Carrot), 사과(Apple)를 한 병에 담은 제품이다. 국내산 당근, 양배추를 세척한 후 물을 더하지 않고 원물 그대로 착즙해 한 병에 담았다. 열을 가하지 않는 비가열 공정으로 생산해 원물 고유의 맛은 살리고 영양소 파괴는 최소화했다. 한 병당 식이섬유 5g을 함유했다.

당일 생산한 제품은 풀무원녹즙의 배송 판매원인 모닝스텝이 가정이나 사무실로 매일 아침 직접 배송한다. 제품은 풀무원녹즙 홈페이지와 모닝스텝(녹즙 배달원), #풀무원(샵풀무원) 등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정기구독도 할 수 있다.

김현균 풀무원녹즙 PM(Product Manager)은 “CCA플러스는 건강주스로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던 CCA주스를 재료 손질의 번거로움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채소와 과일을 섭취를 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27,000
    • +1.94%
    • 이더리움
    • 2,483,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97%
    • 리플
    • 1,678
    • -0.36%
    • 솔라나
    • 98,550
    • +1.49%
    • 에이다
    • 250
    • +2.04%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81
    • -0.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30
    • +0.06%
    • 체인링크
    • 11,720
    • +0%
    • 샌드박스
    • 78.53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