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 임시 후임은 황선홍…U-23 감독까지 ‘투잡’

입력 2024-02-27 16: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선홍 감독 (뉴시스)
▲황선홍 감독 (뉴시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감독에 황선홍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는 27일 제3차 회의를 통해 3월 A매치 기간 대표팀을 지휘할 임시 사령탑으로 황 감독을 선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황 감독은 U-23 대표팀에 이어 A 대표팀 감독을 겸직하게 됐다.

황 감독은 4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2024 파리 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겸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이보다 앞서 A 대표팀의 다음 달 21일 태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홈 경기와 26일 원정 경기를 마주하게 됐다.

U-23 아시안컵에서 한국은 일본, 중국, 아랍에미리트(UAE)와 한 조에 속하면서 다음 토너먼트 진출도 자신할 수 없는 상황에 감독 또한 ‘투잡’을 뛰게 되면서 불안감이 커졌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태국과의 2연전 이후 6월에 열리는 싱가포르, 중국전부터는 정식 감독 체제로 정비된다고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62,000
    • +0.68%
    • 이더리움
    • 2,479,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0.33%
    • 리플
    • 1,675
    • -0.89%
    • 솔라나
    • 98,950
    • +0.97%
    • 에이다
    • 249
    • +0.4%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8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10
    • -0.12%
    • 체인링크
    • 11,680
    • -0.26%
    • 샌드박스
    • 79.11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