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아이파크 입주고객 ‘준공 4년 차’까지 서비스 지원한다

입력 2024-03-12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덕 센트럴·우장산숲 아이파크에서 홈커밍데이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에서 열린 아이파크 홈커밍데이 행사에서 입주민들이 인생네컷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에서 열린 아이파크 홈커밍데이 행사에서 입주민들이 인생네컷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준공 이후 단지 입주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기존 준공 1년 차 단지를 대상으로 진행하던 아이파크 블루 서비스를 준공 4년 차 단지까지 늘리고 콘텐츠를 강화해 이름을 홈커밍데이로 개편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9일부터 2024년 홈커밍데이 서비스 일정을 시작했다. 지난 9일과 10일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와 우장산숲 아이파크에서 홈커밍데이를 진행했다. 이틀 동안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나 도서관 등 커뮤니티센터의 살균·소독, 입주민 가정에서 사용하는 주방 도구 연마 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또 가족들이 함께 이용하고 체험할 수 있는 인생네컷과 미니콘서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함께 제공했다. 아울러 입주민을 위한 서비스와 더불어 입주민 대상으로 기부캠페인을 여는 등 사회공헌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달 고덕 센트럴 아이파크와 우장산숲 아이파크를 시작으로 강남 센트럴 아이파크, 청주 가경 아이파크 3, 4단지, 서면 아이파크 등 전국 각지 총 18개 단지를 대상으로 아이파크 홈커밍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2010년 ‘아이파크 서비스’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15년 연속 준공단지 입주고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서비스를 시행해오고 있다. 매년 10~20여 개 단지에서 진행한 바 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아이파크 홈커밍데이는 입주민들의 고객 만족을 위해 진행되는 아이파크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행사 전 사전미팅을 통해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고객 경험 관리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며 “앞으로 고객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지속적인 서비스 관리를 통해 아이파크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61,000
    • +2.12%
    • 이더리움
    • 2,523,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307,000
    • +3.3%
    • 리플
    • 1,705
    • +2.4%
    • 솔라나
    • 100,100
    • +3.95%
    • 에이다
    • 253
    • +2.85%
    • 트론
    • 472
    • -2.48%
    • 스텔라루멘
    • 288
    • +2.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30
    • +1.69%
    • 체인링크
    • 11,870
    • +3.22%
    • 샌드박스
    • 78.82
    • +3.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