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비례명단 발표…조국·황운하·차규근·박은정 등 20명

입력 2024-03-15 1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최종 순번 발표…낙마 고려한 예비후보 6명도 선정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4.10 총선 공약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arn@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4.10 총선 공약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arn@

조국혁신당이 15일 제22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20명을 발표헀다. 명단에는 조국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황운하 의원 등이 포함됐다.

조국혁신당 비례대표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이러한 내용의 비례 후보자 20명을 공개했다. 20명은 남녀 후보 각 10명으로 구성됐다.

앞서 조국혁신당은 7일부터 11일까지 비례대표 후보자 신청을 받았다. 최종 신청자 101명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20명으로 추렸다.

여성 후보는 ▲강경숙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집행위원 ▲김선민 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김재원 백제예술대 겸임교수 ▲남지은 전 문화유산회복재단 연구원 ▲박은정 전 성남지청장 ▲백선희 서울신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양소영 작가 ▲이숙윤 고려대 산학협력중점교수 ▲이해민 전 구글 시니어프로덕트 매니저 ▲정춘색 전 청와대 여성가족비서관(가나다 순) 등 10명이다.

남성 후보는 ▲김준형 전 국립외교원장 ▲김형연 전 법제처장 ▲서왕진 전 환경정의연구소장 ▲서용선 전 의정부여중 교사 ▲신상훈 전 경남도의원 ▲신장식 변호사 ▲정상진 영화수입배급사협회장 ▲조국 대표 ▲차규근 전 법무부 출입국관리본부장 ▲황운하 의원(가나다 순) 등 10명이다.

이들 20명은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국민 오디션'에서 각 3분간 정견 발표를 한다. 최종 순번은 17~18일 당원·국민참여선거인단 투표로 결정된다. 순번 발표 시점은 18일 밤 9시다.

예비후보자로는 배수진·강미정·김영옥(이상 여성), 이규원·유대영·남기업(이상 남성) 등 6명이다. 이들은 2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 등록 전 결격사유 발생 등으로 앞서 발표된 20명 중 등록 누락자가 발생할 경우 대체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25,000
    • +3.05%
    • 이더리움
    • 2,497,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2.48%
    • 리플
    • 1,685
    • +1.63%
    • 솔라나
    • 98,000
    • +2.67%
    • 에이다
    • 250
    • +4.17%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84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30
    • +2.94%
    • 체인링크
    • 11,740
    • +1.91%
    • 샌드박스
    • 77.72
    • +4.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