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성무용 대표 신규 선임

입력 2024-03-28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하이투자증권)
(출처=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성무용 전 대구은행 부행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28일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제3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성 전 부행장은 사내이사로 임명돼 주총 후 진행된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성 신임 대표의 임기는 2026년 3월 정기주주총회까지다. 그는 1963년생으로 대구대학교 통계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부동산학 석사, 경일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를 취득했다.

성 신임 대표는 대구은행 입행 후 DGB금융지주 전략기획부장을 거쳐 DGB금융지주 전략경영본부 부사장, 대구은행 마케팅본부와 영업지원본부 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성 신임 대표는 업무 경험을 통한 조직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그룹과의 소통을 통해 하이투자증권의 현안을 해결하고 회사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이사회 결의로 승인된 재무제표 보고와 이사 선임 등 4가지 안건 원안 통과가 이뤄졌다.

천병규 DGB금융지주 그룹경영전략총괄와 송형근 전 매일애드 대표가 각각 기타비상무이사와 사외이사에 재선임됐다. 김재준 에프앤가이드 사외이사와 정성훈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도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35,000
    • +2.97%
    • 이더리움
    • 2,496,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2.47%
    • 리플
    • 1,685
    • +1.38%
    • 솔라나
    • 98,050
    • +2.62%
    • 에이다
    • 251
    • +5.02%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85
    • +4.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00
    • +3.35%
    • 체인링크
    • 11,750
    • +2%
    • 샌드박스
    • 77.72
    • +4.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