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전국 봄꽃 축제 기간 네트워크 최적화 작업 완료

입력 2024-03-29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9일부터 열리는 ‘여의도 봄꽃 축제’ 맞아 임시중계기 이동차량기지국 배치
전국 축제에 앞두고 NW 성능 점검…”안정적인 서비스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

(사진제공=LG유플러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전국 봄꽃 축제 현장에서 고객들이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LG유플러스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여의도 봄꽃 축제’에 맞춰 고객들이 데이터와 음성 등 통신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최적화 작업을 완료했다.

행사 기간 약 350만 명이 여의도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LG유플러스는 임시중계기와 이동차량기지국을 추가로 배치해 네트워크 안정성을 높였다. 특히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말에는 현장에 전담 인력을 배치, 비상상황에 긴급 대응할 수 있도록 집중 모니터링도 진행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여의도 봄꽃 축제를 시작으로 수원, 강릉, 부산, 광주 등 전국에서 개최되는 봄꽃 축제 행사에 맞춰 네트워크 사전 점검 및 장비 증설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봄꽃 개화를 맞아 고객들의 방문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축제 지역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사전 점검을 완료했다”며 “앞으로도 LG유플러스는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마음껏 통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훈련소 가동 속도…상용화 국면 진입 [현대차 ‘AI 밸리’ 청사진]
  •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월드컵 체코전…중계 어디서? [북중미 월드컵]
  • 대어 상장 붐의 역설…“증시 고점 경고음” [AI 상장 대전환 ②]
  • 조울증 장세서 삼전·SK하닉만 7조 산 개미…단기 성과는 엇갈렸다
  • 서울 지하철 승객 1명당 781원 손실⋯무임수송이 주원인
  • ‘K블록버스터’ 등장 언제쯤…국산 신약 해외 시장 확장 박차
  • 스마트야드냐 노동감시냐…조선업 덮친 CCTV 갈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6.12 09: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34,000
    • +3.05%
    • 이더리움
    • 2,514,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308,500
    • +4.83%
    • 리플
    • 1,715
    • +3.75%
    • 솔라나
    • 100,300
    • +5.25%
    • 에이다
    • 256
    • +5.35%
    • 트론
    • 476
    • -1.65%
    • 스텔라루멘
    • 289
    • +5.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50
    • +3.72%
    • 체인링크
    • 11,840
    • +3.68%
    • 샌드박스
    • 77.84
    • +3.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