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4PM] 정책 재탕에 거친 입까지…위기감에 급급해진 한동훈?

입력 2024-04-0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의 원톱 체제가 한계에 다다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반성한다, 바꾸겠다, 기회달라"라는 읍소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은 요지부동이죠.

전문가들은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윤석열·한동훈 원팀' 이미지가 되레 표심을 억누르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실제로, 일부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탈당까지 요구했죠.

총선을 아흐레 남긴 시점에서 '전략가' 한 위원장이 가진 '카드'는 무엇일까요? 속풀이 정치 토크쇼 '여의도 4PM'에서 짚어봤습니다.

■ 방송 :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https://www.youtube.com/@yeouido4pm)
■ 진행 : 임윤선 (법무법인 민 변호사)
■ 출연 : 최수영ㆍ김성완 (시사평론가)

<생방송 중 질문이나 댓글을 남긴 구독자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선물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50,000
    • +1.47%
    • 이더리움
    • 2,478,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0.03%
    • 리플
    • 1,676
    • -0.36%
    • 솔라나
    • 98,700
    • +1.44%
    • 에이다
    • 250
    • +1.63%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81
    • -0.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70
    • -0.29%
    • 체인링크
    • 11,670
    • +0.17%
    • 샌드박스
    • 78.48
    • +2.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