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자이언티 열애 인정…‘10살 차’ 커플 탄생

입력 2024-04-0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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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채영(사진 왼쪽), 자이언티 (뉴시스)
▲트와이스 채영(사진 왼쪽), 자이언티 (뉴시스)
열애설이 불거진 그룹 트와이스의 채영(24)과 가수 자이언티(34)가 이를 인정했다.

5일 채영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자이언티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두 사람이 호감 갖고 만나고 있다.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새벽 트와이스 채영과 자이언티가 6개월째 교제 중이라는 한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내용에 따르면 이들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서울 한남동과 연희동에서 당당한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한 채영은 ‘치얼 업’ ‘티티’ ‘시그널’ 등의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자이언티는 2011년 4월 싱글 앨범 ‘클릭 미’로 데뷔했다. ‘양화대교’ ‘꺼내먹어요’ 등의 인기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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