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식목일 맞아 무궁화 묘목 200그루 심어

입력 2024-04-07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식 환경 보호 ‘에코 캠페인’도 진행

▲5일 식목일을 맞아 남산공원에서 무궁화 묘목 식재 활동 중인 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이사 사장과 구성원들의 모습. (사진=SK네트웍스)
▲5일 식목일을 맞아 남산공원에서 무궁화 묘목 식재 활동 중인 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이사 사장과 구성원들의 모습. (사진=SK네트웍스)

SK네트웍스가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했다.

7일 SK네트웍스는 이호정 대표이사와 구성원 20여 명이 5일 서울 남산공원을 찾아 여름 꽃나무인 무궁화 묘목 200그루를 심었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 및 자회사 민팃 임직원 40여 명은 서울 여의샛강생태공원에서 곤충 등의 서식 환경 보호를 위한 ‘에코 캠페인’을 진행했다.

권준호 SK네트웍스 지속경영실장은 “남산공원, 여의샛강공원 등 우리나라의 자연이 미래 세대에도 멋진 모습으로 지속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구성원들의 작은 힘을 모았다”며 “사업과 사회공헌 분야 모두에서 기업의 선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의미와 가치를 지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953년 4월 ‘선경직물’로 출범한 SK네트웍스는 매년 창립기념일 무렵 이웃과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행해왔다. 올해도 별도의 기념행사 없이 식목일 환경정화와 구성원별 온∙오프라인 봉사활동 등을 실시하며 창립의 의미를 되새긴다는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70,000
    • -0.34%
    • 이더리움
    • 3,252,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1.44%
    • 리플
    • 2,103
    • -0.43%
    • 솔라나
    • 128,600
    • -0.39%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46%
    • 체인링크
    • 14,430
    • -0.89%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