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KPGA와 7년 연속 스폰서십 이어간다

입력 2024-04-08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경기도 성남시 KPGA 본사에서 열린 ‘아워홈-KPGA 공식 스폰서 조인식’에서이재화 아워홈 HMR 사업부장(오른쪽)과 이우진 한국프로골프협회 전무이사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아워홈)
▲5일 경기도 성남시 KPGA 본사에서 열린 ‘아워홈-KPGA 공식 스폰서 조인식’에서이재화 아워홈 HMR 사업부장(오른쪽)과 이우진 한국프로골프협회 전무이사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아워홈)

아워홈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공식 스폰서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7년 연속 스폰서십을 이어간다고 8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5일 경기 성남 KPGA 본사에서 열린 ‘2024 아워홈·KPGA 공식 스폰서 조인식’에서 체결되었으며, 이우진 KPGA 전무이사와 이재화 아워홈 HMR 사업부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조인식을 통해 아워홈 ‘지리산수’가 KPGA 공식 생수로 지정됐으며, ‘아워홈 그린적중률’ 명칭 사용권도 연장됐다. 아워홈 그린적중률상은 KPGA 투어 중 그린적중률이 가장 높은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018년부터 시상해왔다. 우승 선수에게는 아워홈 지리산수 1년 공급권을 함께 제공하는 등 지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워홈은 이번 협약을 통해 KPGA 투어 기간에 온더고, 지리산수 등 자사 제품을 앞세워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재화 아워홈 HMR 사업부장은 “올해도 KPGA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지원과 골프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게 돼 기쁘다”며 “적극적인 후원뿐만 아니라 당사 HMR 제품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14,000
    • +1.76%
    • 이더리움
    • 2,487,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1.74%
    • 리플
    • 1,676
    • -0.18%
    • 솔라나
    • 97,800
    • +0.93%
    • 에이다
    • 250
    • +2.88%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8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00
    • +2.28%
    • 체인링크
    • 11,670
    • -0.26%
    • 샌드박스
    • 77.19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