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자연여과식 ‘간이 정수기’ 출시

입력 2024-04-09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연여과식 ’휴롬 간이 정수기’. (사진제공=휴롬 )
▲자연여과식 ’휴롬 간이 정수기’. (사진제공=휴롬 )

휴롬은 자연여과식 ’휴롬 간이 정수기’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휴롬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4단계 복합카본필터를 탑재한 정수기다. 미국위생협회(NSF) 인증 최고급 야자계 활성탄으로 잔류염소, 클로로포름, 중금속 5종 등 유해물질 33종을 제거할 수 있다. 필터 항균 기능으로 필터 내부 유해세균 번식을 방지할 수 있다. 가루형 필터가 아닌 블록형 필터로 사용이 깔끔하고, 접촉 면적 증가로 정수력을 높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휴롬 측은 "필터 교체 주기는 4개월로 생수 또는 정수기보다 경제적"이라며 "뚜껑의 카운터 다이얼로 필터 교체 주기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편의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이번 제품은 필터 하나로 국내 최대 유효 정수량인 500L의 물을 정수할 수 있다. 이는 1개의 필터로 500mL의 페트병 1000개를 대체할 수 있는 셈이다. 사용이 끝난 필터는 일반 쓰레기와 플라스틱으로 분리배출이 가능해 친환경적이다. 제품 폭은 10cm로 냉장고 문에도 보관할 수 있다.

김재원 휴롬 대표는 “휴롬이 물도 건강하고 깨끗하게,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자연여과식 간이 정수기를 선보이게 됐다”며 “휴롬 김해 공장에서 생산해 위생 및 안전에 대한 걱정 없이 친환경적이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벌써 3번째 대체공휴일…2026 부처님오신날 모습은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14: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45,000
    • -0.34%
    • 이더리움
    • 3,174,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563,500
    • +0.09%
    • 리플
    • 2,036
    • -0.78%
    • 솔라나
    • 129,400
    • +0.23%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543
    • +1.69%
    • 스텔라루멘
    • 221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0.59%
    • 체인링크
    • 14,570
    • +0.69%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