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2024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서 연승

입력 2024-04-22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중군, 장현진, 정의철 선수(서한GP)가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2라운드 경기 후 포디움에 올라 우승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넥센타이어)
▲김중군, 장현진, 정의철 선수(서한GP)가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2라운드 경기 후 포디움에 올라 우승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는 2024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 더블라운드 개막전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20~21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에서 넥센타이어를 장착한 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했다.

슈퍼 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 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마력을 지닌 차량인 스톡카(6200cc·최대 460마력) 클래스로 드라이버의 높은 수준의 레이싱 실력과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대회로 알려졌다.

20일 개막전에서는 서한GP의 정의철 선수가, 21일 2라운드에서는 서한GP의 장현진 선수가 우승했다. 2라운드에서는 서한GP의 김중군, 정의철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라 넥센타이어를 장착한 선수들이 포디움을 싹쓸이했다.

정의철 선수가 개막전에서 장착한 넥센타이어의 ‘엔페라 SW01(WET)’ 제품은 젖은 노면에서의 뛰어난 배수 성능과 젖은 노면 컴파운드를 바탕으로 고속 주행 및 코너링 성능이 극대화된 레이싱 전용 타이어다.

21일 포디움에 올라선 선수들이 장착한 ‘엔페라 SS01(DRY)’은 초고성능 레이싱 전용 슬릭 타이어로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도 우수한 노면 접지력과 제동력을 제공한다.

넥센타이어는 올 시즌 슈퍼 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서한GP, 오네 레이싱, 원 레이싱에 레이싱 전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27,000
    • -2.69%
    • 이더리움
    • 3,056,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519,000
    • -8.22%
    • 리플
    • 1,997
    • -2.01%
    • 솔라나
    • 124,600
    • -4.59%
    • 에이다
    • 359
    • -5.03%
    • 트론
    • 539
    • -0.74%
    • 스텔라루멘
    • 215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3.15%
    • 체인링크
    • 13,840
    • -7.18%
    • 샌드박스
    • 103
    • -7.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