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의체 발대식’ 실시

입력 2024-04-24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김상술 포에버항공 대표와 문희찬 한국항공우주산업 안전실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항공우주산업)
▲(왼쪽부터) 김상술 포에버항공 대표와 문희찬 한국항공우주산업 안전실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3일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의체’를 발족하고 사ㆍ내외 협력업체와 발대식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및 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으로 시행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원청기업과 협력업체 간 산업재해 예방 및 상호 안전보건 수준의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앞서 KAI는 2월 지난해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협력업체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한 위험성 평가 기술지도, 안전 캠페인, 안전관리자 역량 강화 교육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전관리가 취약할 수 있는 50인 미만 협력업체 8개 사를 대상으로는 안전보건관리 체계구축을 위한 추가 지원을 약속했다. 강화된 중대재해처벌법 기준에 맞춰 안전관리 전문기관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와 밀폐공간 구조장비, 안전표지판과 같은 안전보건 물품 등을 지원한다.

문희찬 KAI 안전실장은 "중대재해법 확대 시행에 따른 협력업체의 어려움을 공감한다”며 “앞으로도 안전보건 상생협력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업재해 예방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10,000
    • +0.14%
    • 이더리움
    • 3,125,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528,000
    • -5.38%
    • 리플
    • 2,017
    • +0.55%
    • 솔라나
    • 127,500
    • +0.31%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541
    • -0.55%
    • 스텔라루멘
    • 219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1.09%
    • 체인링크
    • 14,160
    • -0.63%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